경주 돌아보기
워로마가 플라이퀸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11 · 최근이 앞). 단승 25.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승유신화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터널챔피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플라이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28.1배가 쌍승 12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