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꿈처럼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빌리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버디헌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버디헌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00.4배가 쌍승 41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