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촌파티가 쫓길 일 없이 선산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흑표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남촌파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선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2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