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황성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한라영웅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야의질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바다제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바다제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157.0배가 쌍승 29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