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앵거스엠파이어가 리더스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더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리더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7.0배가 쌍승 3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