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적강호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프라우드걸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6 · 최근이 앞).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무적강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프라우드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18.2배가 쌍승 3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