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북청이 남도의강자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빛투혼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남도의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8.9배가 쌍승 1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