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과상자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야심만만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사과상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