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킹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새별탄생은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광속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34.1배가 쌍승 9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