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도갑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희망둥이는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골든스니치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원더원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32.5배가 쌍승 6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