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희망메신저가 반 발짝 차이로 퍼스트글로리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7.1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고투피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퍼스트글로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