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스테반이 남촌의지존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남촌의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3.8배가 쌍승 1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