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세만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파워브라더스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골든위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평창사랑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골든위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14.6배가 쌍승 4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