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카러브가 골드자이언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세런디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골드자이언트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골드자이언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1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