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늘빛푸른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영원한인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9.7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늘빛푸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푸른대왕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