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년태왕이 성공황제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3착은 수어장대·얼룩왕비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천년태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성공황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