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애나드림이 태산장령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줄었던 젊은파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택의기쁨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태산장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5.2배가 쌍승 1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