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갑부가 육해공군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10 · 최근이 앞).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매직승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육해공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3.5배가 쌍승 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