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실버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투더스카이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불멸의전사는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심대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