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룡사지가 지구상위력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태극무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지구상위력이 들어오면서 복승 8.8배가 쌍승 1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