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두제일이 라비타이거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인버그린은 7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라비타이거가 들어오면서 복승 26.0배가 쌍승 5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