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일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홈런여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4.1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나바이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홈런여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