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스트플라워가 우리문화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빈체로는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리문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우리문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36.9배가 쌍승 8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