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피퀸이 문수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줄었던 해피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애니원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문수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39.1배가 쌍승 10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