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라의꿈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육해공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틸라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육해공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1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