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더스가 은파만세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7.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로하캣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은파만세가 들어오면서 복승 35.2배가 쌍승 10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