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세만세가 비승비술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워댄스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축제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비승비술이 들어오면서 복승 48.5배가 쌍승 7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