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러빙라이프가 우주기관차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우주기관차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데블리시스피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우주기관차가 들어오면서 복승 11.2배가 쌍승 1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