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이스굿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해머펀치는 5착이었습니다. 2착은 태풍축제·골드대시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태풍축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26.1배가 쌍승 5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