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체이서가 아라곤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찬란한빛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라곤이 들어오면서 복승 7.1배가 쌍승 1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