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로키온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태화장군을 눌렀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래천사는 5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