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지스함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와이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1.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행운특사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여풍찬가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와이번이 들어오면서 복승 9.4배가 쌍승 1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