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양키챔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무한나래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4 · 최근이 앞).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한나래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