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페이스십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달로네가를 앞섰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4착은 그랜드빅터·반스타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스페이스십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