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호제왕이 새로운전설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프리원은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강호제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새로운전설이 들어오면서 복승 11.7배가 쌍승 2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