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매직빅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바람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신계사는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바람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423.0배가 쌍승 94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