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울특급이 메가빅터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캠프프린세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메가빅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4.1배가 쌍승 1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