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술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보르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과천무적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슬루즈어필이 들어오면서 복승 16.0배가 쌍승 3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