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드카펫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와이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바다제비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녹하지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와이번이 들어오면서 복승 13.0배가 쌍승 4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