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야산성이 시리우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천양반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시리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