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번개여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헌트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선더힐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헌트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헌트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357.7배가 쌍승 98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