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장군이 라이너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헬리오스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라이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6.4배가 쌍승 2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