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오름이 불새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승리소리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새기상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불새가 들어오면서 복승 8.2배가 쌍승 1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