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트어브서울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트루리얼리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에비타퀸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재버타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트루리얼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1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