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러브스퀸이 제왕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이마파이어크래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