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발해장군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대청마루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드카펫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청마루가 들어오면서 복승 12.2배가 쌍승 1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