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쾌찬사가 직녀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큰바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