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킹이 쫓길 일 없이 지관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젊은미소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지관이 들어오면서 복승 9.3배가 쌍승 1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