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풀러너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서울특급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6 · 최근이 앞). 단승 37.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파워풀러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가빅터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서울특급이 들어오면서 복승 13.9배가 쌍승 7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