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댄서가 디지로그시대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5 · 최근이 앞). 단승 28.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글로리챔프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디지로그시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최고히트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